작품 소개
"제 꿈은 빵집인데요." 마력 측정에서 0.0001%만 흘렸다. 결과는 최하위 [F급]. 완벽한 성공이었다. "세상엔 너보다 강한 놈이 수두룩하다. 절대 힘을 뽐내지 마라." 스승의 유언을 철석같이 믿은 카엘의 목표는 단 하나. 사 년만 조용히 버텨서, 고향에 작은 빵집 하나 차리는 것. 그런데. "저, 저 F급이 A급 마수를 돌멩이 하나로……?" "4서클 대폭염구를…… 입김으로 껐다고?" "삼천 년 잠든 고대 병기가 딱밤 한 대에……?" 황녀도, 검성도, 성녀도, 마탑의 천재도 어쩐지 자꾸만 그의 곁을 맴돈다. 정작 본인은 오늘도 이 생각뿐이지만. '빵 식겠는데.'
작품 정보
〈빵집이 꿈인데 세계관 최강자였다〉는 SW_664·방망이깍는중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8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1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2,428 늘어 누적 7,24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