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죽어서 인어 왕국의 왕세자로 태어났다. 전생은 한국에서 서른까지. 게임은 공략을 읽는 쪽이었다. 열일곱, 육지 아카데미 2년. 어느 날 검은 문이 열리고 한국말을 하는 사람들이 쏟아져 나왔다. \"저 NPC 뭐야? 로그에 안 떠.\" \"로그에 안 뜨니까 히든이지.\" 그들은 이 세계를 게임이라고 불렀다. 죽어도 문에서 다시 나오고, 원주민 말은 자막으로 읽고, 나를 「히든 NPC」라고 부르며 퀘스트를 달라고 줄을 섰다. 그래서 줬다. 보상은 내가 정하고, 값은 그쪽이 낸다. 양쪽 말을 다 알아듣는 사람은 이 세계에 나 하나다. 그 하나가 세는 쪽에 섰을 때, 마을이 생기고, 회사가 오고, 왕국이 움직인다. ― 착각한 건 유저들인데, 왜 회사까지 나를 모르는 척하지? ※ 1부 완결 원고 확보. 매일 연재합니다.
작품 정보
〈유저들이 나를 히든 NPC로 착각한다〉는 방망이깍는중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4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19 늘어 누적 13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