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는 고등학교 내내 대수비 선수였다. 그런데 운 좋게 11라운드에 지명이 되었다. 철저한 성과제 구단이라고 하니 잘하면 역전을 할 수도 있다. < 안타를 치지 못한 자 음료수를 마실 자격이 없다. 희생타 : 병뚜껑 안타 : 한 모금 2루타 : 두 모금 3루타 : 세 모금 홈런 : 한 병 ... 철저한 성과제라는 게 이런 방향이었어?
작품 정보
〈대수비 선수는 최고가 되고 싶다〉는 피의결혼식최고 작가의 스포츠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8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4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3만 늘어 누적 97.3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