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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귀족 영애쯤 되면 숟가락보다 무거운 건 들 일 없을 줄 알았다. 우아하게 살 줄 알았던 기대와 다르게 레이첼을 기다리는 건 빚, 빚, 빚. 빚 갚아보려고 전생의 전공과 경험 살려 학교를 세웠더니 "저 두 녀석을 인간으로 만들어 놓아야 할 거다.” 황태자가 나타나 금쪽이로 유명한 동생들을 떠맡겼다! "아, 지루하네. 이것도 수업이라고 하나?" "내 손의 흑염룡이 날뛰고 있군. 크큭, 누가 감히 날 다스릴 수 있을까." 하나는 세상을 향한 반항아, 다른 하나는 중2병. 제국의 미래가 암울하다. 그러나 녀석들에게 질 내가 아니라고! "레이첼 선생님, 제 외로움을 알아주는 건 선생님뿐입니다." "형님보다 내가 더 좋죠? 나 착하게 말 잘 듣고 있잖아요." 황자들을 겨우 교화했다 싶었더니, "레이첼. 잠깐만이라도 저놈들 떼어놓고 나만 봐줄 수 없어?" 이번엔 황태자까지 주위를 맴돌며 분리불안증을 보인다. 나 이대로 괜찮을까?

작품 정보

〈빌런 새싹들의 선생님은 오늘도 고통받는다〉는 인드라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독퍼블리싱그룹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7월 1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2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7월 1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3 늘어 누적 4.5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8.5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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