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수많은 세상을 구했다. 세계수의 가지를 타고, 모험이 피어나는 세계. 칼끝에 무(武)가 서고, 길 위엔 협(俠)이 서는 세계. 신령과의 계약으로 역사의 비틀림을 바로잡는 세계. 괴담의 그림자가 현실의 틈새로 스며든 세계. 강철의 소녀들과 함께 인류의 희망을 지키는 세계. 모든 세상을 구원했지만, 언제나 마지막 순간에는 떠나야만 했다. 여섯 번째 세계, 청춘과 꿈이 가득한 학원도시. 이번에야말로 평화로운 일상을 즐겨야지. "단장님! 어디 계세요? 또 모험하자는 약속. 잊지 않으셨죠?" "교주! 잡히면 가만 안 둬!" "계약자여. 네가 사라진 순간부터 내 천칭은 균형을 잃었다." "관리자님, 제 색을 돌려줘요. 전 아직 여기 있어요." "지휘관, 곧 데리러 가겠습니다. 부디 무운을." 차원의 벽을 뚫고 그녀들이 쫓아왔다. "선생님, 이 여자들은 뭐죠?" 구원하고 튀었을 뿐인데 왜 집착하는 거지?
작품 정보
〈구원하고 튀었을 뿐인데 왜 집착하는 거야〉는 도룡농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5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9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948 늘어 누적 12.7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