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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고수위

[TS]최면에 걸리지 않았지만 걸린 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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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여느 때처럼 누워서 19금 소설이나 감상하고 있었다. "키야 이번 묘사는 지리는데" 요즘 보기 시작한 먼치킨 주인공이 최면 어플을 이용해서 수많은 하수인들과 여주를 상식 개변하여 따먹는 이야기이다. 세계관이 재밌고 주인공이 간지나서 보단 당연히 마구마구 폭풍 섹스신들 때문에다. 그렇게 감상하던 중 손에서 난 땀 때문에 얼굴로 핸드폰이 낙하했다. (빡!) 아는 사람은 아는 그 고통... 아픈 머리를 문지르면서 눈을 뜨자 처음 보는 방 안에서 눈을 떴다. 핸드폰에 맞아서 기절해 병원에 온 건가 싶은 참에 메이드복을 입은 한 금발 미소녀가 들어왔다. "글레이, 어서 나오시죠. 오늘은 딜도 수업이 있는 날이지 않습니까." 잠깐 멍해진 상태에서 주위를 더 유심히 둘러보던 때 무언가 출렁거리며 팔에 닿았다. 커다란 가슴. 나에게 달려 있는 커다란 가슴이었다. 당황한 나는 헐레벌떡 옆에 있던 거울을 집어서 얼굴을 보자 흑발 미소녀가 거울에 비추어졌다. "이..이게 뭐야!!"

작품 정보

〈[TS]최면에 걸리지 않았지만 걸린 척해야 한다.〉는 물음표블록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97 늘어 누적 5,93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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