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떡타지의 미친 설정에 빡쳐서 5700자를 날려버렸더니, 24시간 양구멍을 박히면서, 대대손손 노예계약을 하고, 그 세계의 인구가 한번쯤은 박아보는 그 소설 최약체 엘프로 전생 해 버렸다... 그런데 분명히 플래그는 피해간 것 같은데 왜 상황은 더욱 악화되는 것 같지? 일러스트의 저작권은 본 작가에게 존재하고 상업적 이용을 허락받은 표지입니다.
작품 정보
〈[TS]분노의 5700자를 날렸더니, 그 소설 최약체 엘프로 전생했다.〉는 박인강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83 늘어 누적 29.6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