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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오메가버스 캠퍼스물 현대물 친구>연인 대학생 외국인 질투 #달달물 능글공 다정공 대형견공 짝사랑공 미남공 집착공 단정수 #미남수 #무심수 미국의 한 대학교. 루카스는 준을 보고 첫눈에 반하지만, 준은 루카스를 인종차별주의자로 오해하고 질색한다. 그런 그들은 아버지들의 연애로 인해 다시 한번 재회하게 되는데. 산소가 모자라서 그런가, 혈액이 너무 빨리 돌았다. 의지와는 다르게 성감이 가시기는커녕 아래로 팽팽하게 몰려왔다. 페로몬도 잘 제어되지 않았다. 자신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물기를 닦아내는 조심스러운 손길이 느려지면서 루카스의 페로몬이 점점 짙어지는 것이 느껴졌다. 그 향이 비강에 강하게 훅 들어오면서 준은 정신이 잠시 뚝 끊기는 것 같았다. 정신을 차려보니 자신이 루카스의 목을 끌어당겨 입을 맞추고 있었다. *공/ 루카스 플린 Lucas Flynn (23) 알파. 조각 같은 피지컬에 푸른 눈, 애쉬 브라운 머리. 잘생긴 외모와 활달한 성격으로 어디에서나 관심을 받는 교내 인기인이다. 준에게 첫눈에 반해 우정을 빙자한 애정 공세를 한다. *수/ 선 준 (23) 오메가. 검은 머리에 단정한 스타일의 선이 고운 미남. 주재원으로 파견된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와 대학에 다니고 있다. 차분하고 내향적인 성격. 무례한 루카스를 탐탁지 않게 생각한다.

작품 정보

〈프렌드존 신드롬〉은 에틸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플레이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390이었다.

평점은 리디 5.0점(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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