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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배뇨플, 산란플 등의 소재와 강압적인 행위/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가 공 외의 제3자와의 관계하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하드코어 개아가공 후회공 마구잡이로굴리공 결국자존심꺽공 미인수 병약수 #고고하수 #임신수 #굴림수 #정조대 #곤봉 #깃털 #거울플 #유두고리 “전혀 기대 안했는데, 제법 쓸 만한 구멍이군. 이곳을 떠나기 전까지 잔뜩 귀여워해줄 테니, 기대하도록 해.” 예쁜 외모와 고고한 자존심을 가진 망국의 왕자, 모아르는 명예롭게 전사하기 위해 적진으로 뛰어든다. “어, 어서 날 죽여라!” “그럴 수야 없지. 네놈 같이 예쁘장한 색노를 구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거든.” 허나 모아르에게 흥미를 느낀 황제, 테넥은 그를 제 성으로 끌고가 갖은 굴욕과 쾌감을 선사한다. 차마 치욕을 이기지 못한 모아르는 탈출을 시도하고. 분노한 테넥은 '내 침노가 된다면 네 나라와 기사단장에게 명예로운 죽음을 내려 주겠다.'는 제안을 건넨다. “그만, 제발 그마안!” “아직도, 뒤로 느낀 게 아니라고 우겨댈 셈인가? 으응? 그렇다면 이렇게 아랫도리를 발딱 세운 이유는 무엇이지? 대답을 해 봐, 왕자님.” 제 어리석은 선택으로 포로 신세가 된 친우이자 기사단장, 이시스의 명예를 위해 모아르는 어쩔 수 없이 테넥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테넥의 거침 없는 행위에 점점 지쳐가는 모아르는 제게 남은 유일한 희망, 이시스에게 의지하고. 그런 모습을 본 테넥은 형용할 수 없는 불쾌감을 느끼며 모아르에게 점점 더 강압적으로 대하는데....... “왜, 아니라고 할 셈인가? 내 위에 올라타 미친 듯이 허리를 흔들던 걸 벌써 잊었나보지?”

작품 정보

〈테넥의 포로〉는 레푸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릿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3월 31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93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2,870이었다.

평점은 리디 4.3점(5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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