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소꿉친구 신분차이 감금 #피폐물 미남공 냉혈공 까칠공 우월공 군림공 집착공 광공 #절륜공 #미인수 #소심수 #평범수 #굴림수 #도망수 태생이 그러했다. 모든 이들이 떠받들어 주는, 모든 이들이 우러러보는. 날 때부터 최고라 자부하는 것들에 둘러싸여 극진하기 그지없는 보살핌을 받았다. 그런 주제에 누가 봐도 아름답고 완벽한 외모마저 제 부모에게서 물려받았다. 사정이 그렇다 보니 가질 수 없는 것 따위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다. 서경휘의 세상은 늘 그랬다. * “해진아.” “어, 어?” “내가 누누이 말했지. 너는 내 거라고.” “…….” “그런데 나 몰래 도망칠 궁리를 했단 말이지. 감히 네가.” “나, 난 네 소유물이 아니야!” 겁에 질린 상태였지만 해진은 단호하게 말했다. 고양이 앞에 선 생쥐 같은 꼬락서니를 향해, 경휘가 한 발을 내디뎠다. “이 집에 발 들인 그 순간부터.” “…….” “넌, 내 거였어.”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너는 너무나 당연하게도》
작품 정보
〈너는 너무나 당연하게도〉는 맛소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82였다.
평점은 리디 4.8점(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