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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뱀수인공 쌍좆공 미남수 얼빠수 #집착감금공 *배경/분야: 현대물, 수인물 *주요 키워드: 강공 미인공 능욕공 능글공 광공 집착공 절륜공 #계략공 #미남수 #떡대수 #평범수 #얼빠수 #유혹수 #굴림수 #인외존재 #고수위 #하드코어 #감금 *공: 뱀수인공 쌍좆공 미인공 능욕공 능글공 절륜공 #계략공 사혁 / 뱀 수인 (일족의 우두머리), 흑발에 창백한 피부, 날카로운 이목구비를 지닌 비현실적인 외모 유월의 어느 날, 현호를 처음 만났다. 동족의 배신으로 부상을 당한 저를 구해준 현호에게 눈길이 계속 간다. 그러다 서서히 그 인간에게 잠식된다. 맹랑한 현호는 제 씨를 품을 자격이 되었다. 자신의 반려가 될 그를 단단히 제 곁에 머물게 할 것이다. *수: 미남수 떡대수 평범수 얼빠수 #유혹수 이현호 / 평범한 직장인 (대리), 훤칠한 키와 탄탄한 체격, 준수한 외모를 가진 건실한 청년. 곤경에 처한 사혁을 외면하지 못했다. 집에 거둬들이고 보니 그저 사혁의 몸을 보고 끌렸을 뿐이다. 완벽한 몸을 가진 이를 그대로 두는 건 죄가 아닐까? 하지만 그 한순간의 선택이 현호의 일상을 바꿔놓는다 *이럴 때 보세요: 이성마저 흐려지는 쾌락과 집착의 경계가 궁금할 때 *공감 글귀: “현호야, 뱀은 원래 두 개거든. 하나는 널 울리고, 하나는 널 녹이기에 딱 좋지.” * * * [작품 소개글] “왜 그러지? 먼저 노골적으로 발정하며 유혹할 땐 언제고.” 지독한 장마가 시작된 유월의 어느 밤. 야근을 마치고 귀가하던 현호는 집 앞 골목에 쓰러진 비현실적인 미남, ‘사혁’을 줍게 된다. 단순한 동정심, 혹은 잘생긴 사내를 길들여보고 싶다는 얄팍한 정복욕이었을까. 현호는 그것이 제 평범한 일상을 송두리째 잡아먹을 포식자의 덫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는데…….

작품 정보

〈유월의 뱀은 두 번 삼킨다〉는 책임잊는쾌락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루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596이었다.

평점은 리디 3.6점(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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