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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신성모독의 소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가스라이팅 및 강압적 관계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복수공x사제수 강압적_관계 배덕물 애증 혐관 집착_피폐 가스라이팅 #소시오패스공 #굴림수 *공 - 율리안 성전의 벽화에서 걸어 나온 듯한 압도적 미인. 소시오패스적 성향. 에녹을 향한 뒤틀린 애증과 소유욕에 사로잡혀 있다. 에녹이 자신을 지키기 위해 희생했다는 사실을 배신과 위선으로 오해하고 있다. 미인공 광공 가스라이팅공 복수공 #신성모독공 *수- 에녹 수년간 고위 사제들에게 유린당하며 생긴 음란한 몸을 가진 사제. 자기희생적인 성품의 소유자. 율리안만은 더러운 곳에서 벗어나 밝은 빛 안에서 살길 바랬지만, 돌아온 건 오해였다. 육체적 유린보다 자신이 지키려 했던 율리안에게 역겹다는 소리를 듣는 것에 더 큰 고통을 느낀다. 사제수 성자수 굴림수 희생수 #외유내강수 *이럴 때 보세요: 성스러운 사제가 집착 어린 동생의 손에 짓밟혀, 제단 위에서 신을 등진 채 처절하게 타락해가는 최상급 배덕감을 만끽하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사제님이 임신을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 아이를 낳는 거죠.” [작품 소개글] “참회하세요, 사제님. 사제님이 지은 그 더러운 죄들, 신에게 전부 낱낱이 고하란 말이야.” 고아원 동생 ‘율리안’을 지키기 위해 고위 사제들에게 몸을 던졌던 ‘에녹’. 그는 스스로 지옥에 발을 들여 율리안만은 신의 빛 속에서 자라나기를 기도했다. 하지만 2년 만에 돌아온 율리안은 더 이상 에녹이 알던 순결한 어린 양이 아니었다. 태양 같은 황금발과 자애로운 미소 뒤에 잔혹한 광기를 숨긴 채, 그는 에녹이 지켜온 성전을 가장 추잡한 교미의 장으로 뒤바꿔버렸다. “나를 지키기 위해서였다고? 아니, 사제님은 그저 나를 팔아넘기고 이 안락한 자리를 산 거야.” 율리안은 폭언과 함께 에녹을 유린하는데...

작품 정보

〈배덕한 어린 양과 타락한 성자〉는 정사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루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446이었다.

평점은 리디 5.0점(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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