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이번에는 입으로 해줄게.” 민우가 속삭이며 말했다. 민우의 혀가 먼저 우진의 자지 밑동을 따라 위로 미끄러졌다. 그의 혀끝이 귀두의 슬릿을 정확히 훑으며, 이미 맺힌 짙은 전립선액을 맛보았다. 우진은 숨을 깊게 들이쉬며 민우의 머리카락을 손가락 사이에 휘감았다. “천천히 해줘….” 우진이 숨을 헐떡이며 말했다. 민우는 입술로 우진의 귀두를 감싸며 천천히 입안으로 끌어들였다. 그의 입안이 뜨겁고 축축했고, 혀가 귀두 아래를 부드럽게 마사지했다. 민우는 깊숙이 들어가며, 우진의 자지를 자신의 목구멍까지 받아들였다. 우진은 민우의 머리를 살짝 누르며 더 깊이 밀어 넣었다. “더… 더 깊이….”

작품 정보

〈우리 사귄다고〉는 빨간고구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빈백바스켓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