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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저 사람이요.” 그 한마디에 졸지에 윈스톤 공작가 후계자의 후견인이 되고 만 히스티아. 문제는 그 후계자가 전생에 그녀를 죽인 악당이라는 것! 억울하게 살해당하고 회귀한 뒤, 열심히 가문의 힘을 키워 왔건만 그 결과가 미래 악당의 후견인이 되는 거라니. 어쩔 수 없지, 이렇게 된 이상 레온하르트가 악당이 되는 것도 막고, 내 목숨도 구하는 거야. 그리고 다시는 엮이지 말자! * * * 시간이 흘러 레온하르트가 악당이 되는 계기를 없애고 후견인의 역할을 착실히 해냈더니. “티아, 티아. 이것 봐. 우리 가족을 그렸어! 티아도 내 가족이잖아!” 레온하르트가 자신을 진심으로 따르기 시작했고. “히스티아, 떠나지 마. 우리에게는…… 아니, 내게는 아직 네가 필요해.” 회귀 전엔 종적을 감추었던 레온하르트의 숙부가 자신을 잡고 안 놔준다. 이제 후견인 너 하라고! 난 이제 편안하게 살고 싶단 말이야!

작품 정보

〈미래 악당의 후견인이 되었다〉는 현솔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디앤씨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8월 24일, 네이버시리즈 2026년 8월 1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204화, 카카오페이지 204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8월 18일, 카카오페이지 2025년 3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2,009, 네이버시리즈 500, 원스토리 147 늘어 누적 287.2만, 4,400, 426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7점, 네이버시리즈 7.8점, 원스토리 5.0점, 리디 4.2점(3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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