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작품은 양성구유 및 유사 근친(부자) 관계를 포함하며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자보드립, 배뇨플 등)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외모를 지닌 의붓아들 ‘민호’에게 욕정하는 ‘혁진’은, 어느 날 민호가 제 몸에 달린 여성기로 자위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아들의 음란한 모습에 음심이 동한 혁진은 민호를 범하게 되고, 두 사람의 관계는 그날부로 완전히 변하게 되는데……. * “민호, 갑자기 다리는 왜 벌려?” 온 입안에 군침이 달게 돌 만큼 음란한 자태를 뽐내는 보지에 은근한 시선을 주며, 혁진이 아들에게 물었다. “아빠 정액, 자꾸 새니까…… 보지 안에 다시 넣으려고요.” 민호는 다리를 벌린 이유를 설명한 뒤, 손가락에 보지 주변의 정액을 엉기게 해서 구멍 안에 꾸역꾸역 밀어 넣었다. 그러더니 정액 묻은 손가락으로 보지 속살을 아무렇게나 쑤시며 혁진을 보고 자위했다.
작품 정보
〈아빠하고 나하고〉는 갓노식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일블루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5월 12일, 봄툰·미스터블루 2025년 5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6화(10월 17일), 봄툰 10화다.
완결일은 봄툰·미스터블루 2025년 5월 1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34, 미스터블루 15, 조아라 3 늘어 누적 5,782, 3,464, 787이었다.
평점은 리디 4.1점(7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