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알파로 태어나, 소꿉친구로 유년 시절을 보낸, 연목우, 권신조, 김경신. 대학생이 된 후 세 사람은 한집에서 동거를 시작한다. 말이 동거지 내 것 네 것 구분도 없이 방탕한 쾌락을 즐기던 세 사람에게 어느 날 뜻하지 않은 변화가 찾아오는데…. 그것은 신조의 외로움이었다. 세상 모든 일이 공허하고 마음이 허하기만 한 신조에게 여동생은 활력을 찾으라며 소개팅 자리를 주선하고, 소개팅을 나가는 신조를 지켜보던 목우는 자신이 신조를 좋아하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 뒤늦게 깨달은 감정에 당황할 새도 없이 목우는 신조의 소개팅 장소로 쫓아가 깽판을 놓고 마는데. “그럼 이제 키스해도 되지?” “뭐? 너… 미ㅊ…” “나랑 연애 해. 좋아해. 권신조.” 그렇게 시작된 연애. 하지만, 그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또 한 사람이 있었으니, 신조와 목우의 이상한 기류에 질색하는 경신이었다. “…시발… 니들 뭐야….” “앞으로 권신조랑 섹스할 생각 하지 마.” “나도 안 할 거야.” “그럼 나는? 나는 이제 누구랑 섹스해?” 너, 나, 우리, 육체와 정신까지 모든 걸 공유했던 세 친구의 앞날은 과연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세 친구〉는 아이치렐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뮤즈앤북스다.

평점은 리디 4.7점(50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