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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공시점 대학생 질투 힐링물 #달달물 순진공 절륜공 무심공 복학생공 헬창공 미인수 명랑수 #짝사랑수 #순정수 #적극수 #잔망수 #헌신수 은성이는 우리 기계공학과 신입생이다. 복학생인 나보다 두 살 어리고. 잘생기고, 인기 많고, 머리 좋고, 사교성 좋고, 운동도 잘하고, 술도 잘 마셔서 어디서든 그 애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별명은 기계공학과 왕자님. 그 애가 가는 곳에는 늘 예쁜 여자들이 같이 놀자고 꼬여드니까, 남자들은 후배고 선배고 할 것 없이 그 애를 데리고 술을 마시러 다니려 했다. 그렇게 놀 사람이 발이 치이는데도 은성이는 나만 쫓아다녔다. “선배님, 제가 밥 사드릴게요.” “선배님, 헬스장 따라가도 돼요?” “……형은 왜 먼저 연락 안 해?” * “섹스. 해 보고 싶어?” “당연한 거 아냐? 사귀면 언젠간……?” “변태네.” 남자랑 하는 게 더 변태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자지가 벌떡 일어서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길 바랐다. 남자한테 세우기나 하고 할 말이 없었다. “그만해. 남자끼리 어떻게 해.” “남자끼리도 할 수 있어.” “어떻게?” “그냥…….” 그 애가 팔을 엑스 자로 교체하더니 웃옷을 벗었다. 씻고 온 건지 살에서 연한 비누 냄새가 풍겼다. 나는 단 한 번도 남자의 몸을 보고 흥분해 본 적이 없다. 그런데 잘생긴 남자는 다른가 보다. 흰 피부와 섬세한 몸 선을 가진 은성이의 몸은 거부감이 느껴지지 않았다. 마른 몸은 생각했던 만큼 근육이 완전히 없는 것도 아니었고 나름 탄탄했다. 내가 쳐다보고만 있자 은성이가 바지마저 벗고 완전히 나체가 되어 내 위에 올라탔다. 그리고 허리를 흔들어 바지 위로 내 것을 문질렀다. “흐으.” “아…….” 유연하게 흔들리는 허리가 야했다. 나는 옷을 다 입고 있는데 은성이만 다 벗고 있는 기분이 묘했다. 가운데 떡하니 발기한 자지가 흔들거려 남자라는 것이 분명함에도 야했다. 이대로 옷 위로 문질러 주기만 해도 쌀 것 같았다. “하아…….” 은성이가 허리를 흔들며 내는 신음 소리가 귀에 끈끈하게 달라붙었다. “형. 집에 젤 있어?”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나만 쫓아다니는 인기 많은 후배》

작품 정보

〈나만 쫓아다니는 인기 많은 후배〉는 딱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13이었다.

평점은 리디 4.1점(17명), 원스토리 1.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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