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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산촌 마을 소녀, 당문의 문주가 되고 천하 제일의 남자에게 시집가다! 깊은 산속 마을, 혼례 날 잠시 잠들었다가 깨어난 화유는 부모와 친척이 모두 죽은 것을 발견한다. 혼례를 도우러 온 사람들까지 죽자, 산촌 사람들은 주술사를 부른다. 주술사는 화유의 몸에 요사한 것이 들었다며 바로 봉해야 한다고 말한다. 결국 화유는 산채로 땅에 묻히고 만다. 게다가 주술사는 화유의 관 속에 독사를 풀어놓는다.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땅에 묻힌 화유는 살아나고 주술사 일행은 죽음을 맞는다. 도망친 화유는 처음으로 넓은 세상을 접하게 된다. 모든 것이 낯설고 신기했다. 우연히 만난 모군오 덕에 인신매매꾼에게서 탈출한 그녀는 은혜를 갚기 위해 죽을 고비에 있던 모군오를 도와준다. 예전에 어머니는 촉 땅에 절대 발을 들이지 말라고 하셨다. 특히 당문(唐門)은 평생 멀리해야 한다고 하셨다. 하지만 필연이고 운명인지, 화유는 모군오와 함께 깊은 산속에 자리한 당문에 들어가게 된다. 화유는 독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독방의 제자가 된다. 세상과 단절된 문파를 자처하는 당문은 후궁에 버금가는 암투가 판치는 곳이었다. 사람들은 끊임없이 화유를 음해하고 해치려 든다. 하지만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도 화유는 선한 본성을 잃지 않는다. 화유는 고난을 헤쳐나가며 차츰 인간사를 알아간다. 화유는 사람들이 자신을 도울 이유가 없다는 냉정한 현실을 깨닫고 힘을 기르기 위해 노력한다. 총명한 그녀는 사부와 모군오의 도움을 받아 무공과 독술 능력을 각성하게 된다. 원제: 唐門毒宗 작가: 粉笔琴 역자: 김진원

작품 정보

〈당문독종〉은 분필금 작가의 역사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고희다.

연재 시작은 원스토리 2026년 9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원스토리 260화다.

최근 7일(10/20~10/26) 조회수는 원스토리 12.8만 늘어 누적 50만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3.3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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