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연인의 바람으로 상처받은 태윤. 그 상처에서 벗어나고자 소원을 들어준다는 소원산에 올라, 홧김에 "좆 크고 끝내주는 남자"를 만나게 해 달라고 소리친다. 하지만 하산 길에 갑자기 장대비가 내려 조난당하게 되는데. 그런 태윤의 앞에 은발의 신비로운 남자가 나타난다. "소원이… 좆 크고 끝내주는 남자를 만나는 건가?" "네…, 네? 그걸 어떻게 아세요?" "그 소원은 내가 이뤄줄게."
작품 정보
〈대물을 만나는 소원을 빌었더니 산신령이 나타났다〉는 쿄롱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해일이다.
평점은 리디 5.0점(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