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나이차이 금단의관계 달달물 일상물 소유욕 양성구유 #자보드립 #장내배뇨 #하드코어 미남공 다정공 연하공 대형견공 순진공 호구공 헌신공 #강공 #능욕공 #집착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미인수 #다정수 #적극수 #유혹수 #계락수 #연상수 #굴림수 5년 전 남편을 잃고 같이 살던 시부모조차 사망하자, 집 안에 남겨진 건 형수와 도련님뿐. 연오는 욕정에 시달리며 매일 밤 듬직하게 자란 시동생의 자지에 박히는 상상을 하기 시작하고. 어느 날 그 꿈은 현실이 되어 버린다. * ‘이현아…… 와서 형 좀 박아 줘……. 네 좆으로 보지 완전히 망가뜨려 줘……. 그래야 좀 덜 미친놈처럼 굴겠지…….’ 이현은 여전히 느릿하게, 하지만 집중하며 글씨를 따라 쓰고 있었고 연오는 그걸 바라보며 어째서인지 더 뜨겁게 젖어 갔다. “오늘은 유난히 착하네…… 우리 이현이, 형수가 상 줘야겠네…….” 목소리조차 떨렸다. 연오는 말없이 바닥에 무릎을 꿇었다. 천천히, 얼굴을 이현의 다리 사이로 파고들었다. “진짜요? 상 뭐예요 형수님!” 이현은 천진하게 웃으며 물었고, 그 순간 연오의 입술이 그의 바지 위를 스윽― 핥았다. 바로 좆이 눌려 있는 자리를 정확히 문질렀다. 얇은 추리닝 안쪽, 물기 찬 혀가 문지르자마자, 안쪽 좆이 움찔하며 벌떡 섰다. “형수님…… 왜 거길……. 거긴…….” 이현은 당황한 눈으로 내려다봤지만, 말릴 생각은 하지 못했다. 몸은 이미 뜨거워졌고, 바지 속 좆은 어느새 잔뜩 굳어 있었다. 연오는 바지 너머로 진한 남자 냄새를 맡았다. 솜털 같은 냄새에 섞인 진한 고환 향, 그 안쪽에서 올라오는 짭짤하고 끈적한 향에 정신이 아득해졌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형수님의 도련님》
작품 정보
〈형수님의 도련님〉은 레비콜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6, 봄툰 2 늘어 누적 1,220, 26이었다.
평점은 리디 4.6점(4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