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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구독자 100만 명 별튜버 이유민은 어느 날 후원 퀘스트를 받는다. 퀘스트의 내용은 소원을 들어주기로 유명한 폐가에 소원을 빌러 가는 것! “저도 지금 길을 잃고 헤매다가 유민 씨를 발견했어요. 괜찮으시면 같이 걸으실래요?” 폐가에서 우연히 마주한 남자와 동행하게 되었고, 유민은 제 소원을 말한다. “나를 진심으로 사랑해 주는 사람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차라리 정신이 날아갔으면 좋겠다. 그러나 온도를 알 수 없는 긴 혀가 내벽을 끝없이 헤집었다. 몸의 힘이 돌아왔으나 유민은 침구를 쥐는 것밖에 할 수 없었다. 내벽을 헤집는 혀는 늘어나기도 하고, 좁아지기도 하며 머릿속을 어지럽혔다. “-아, 아!” 다시 절정을 맞이한 순간 쏟아 낸 분수를 그가 모두 받아 마셨다. 녹영은 그가 물고 빨 때마다 쏟아 내는 게 마음에 들었다. 끝없는 절정으로 몰아붙이면 계속 마실 수 있다는 것이겠지. “흐, 읏! 읍, 아, 잠, 깐!” 간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음핵이 사정없이 비벼졌다. 입술을 꾹 깨문 유민이 할 수 있는 것은 허덕거리는 것밖에 없었다. 미치도록 기분이 좋아서 정신이 날아가다 못해 죽어 버릴 것 같았다. 긴 혀가 음핵을 쭙 빨아 대던 중, 손가락이 안으로 파고들었다. 손가락이, 맞나? 두어 개가 들어찬 손가락은 길면서 두터워 좆처럼 느껴졌다. “우, 욱…….” 내벽에 들어찬 것은, 묘한 감각의 촉수같이 느껴지기도 했다. 깊게 들어찬 게 보였고 눈을 감으려 했으나 그럴 때마다 음핵이 가볍게 깨물렸다. 앞에 있는 이가 그녀가 똑똑히 눈에 담길 원하는 걸 알 수 있었다. “흐, 윽.” 남자는 유민의 반응이 정말 마음에 드는 듯 눈을 휘며 웃었다. 하반신을 더욱 꽉 끌어안은 그는 음핵을 빨며 내벽을 계속해서 헤집었다. 헤집을 때마다 불에 덴 것처럼 뜨겁다가도 너무도 차가웠다. 그러나 조금도 고통스럽지 않고 끝없는 쾌락만 느껴질 뿐이었다.

작품 정보

〈폐가 라이브 온! 귀접중입니다〉는 강차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마트빅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9월 10일, 미스터블루 2026년 9월 17일, 봄툰 2026년 9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7화(10월 25일), 미스터블루 7화, 원스토리 7화(10월 21일)다.

완결일은 봄툰·원스토리 2026년 9월 30일, 미스터블루 2026년 9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6, 카카오페이지 7, 봄툰 1 늘어 누적 399, 102, 3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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