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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는 걸까.” 소설 속에 함께 빙의했지만 작가인 친구는 왕비가 되었고, 리온은 원작에도 없는 인물이라 당장 먹고사는 일이 급했다. 게다가 쓰다 만 소설이기에 결말도 몰랐다. 절망한 와중, 리온은 장차 왕자가 될 친구의 아들과 즐겁게 놀아 주고 다시 살던 곳으로 돌아가려 했었다. 자신을 납치하려는 무리를 만나 정신을 잃기 전까지는. “이, 이십 년이 지났다고?” 그리고 일어나 보니, 20년이 훌쩍 지났다. 겨우 왕궁을 찾아가 보았지만 전 왕비의 이름을 말한 죄로 리온은 깊숙한 왕궁 감옥에 갇힌다. 절망도 잠시, 그곳엔 이미 잡혀 들어온 네 남자가 있었다. “드디어 내 앞에 나타났군. 배신자.” 이미 리온을 알고 있단 듯이 가장 쌀쌀맞던 한 남자를 포함해 다른 이들 전부가 미심쩍었지만 별다른 수가 없었다. 친구의 억울함을 풀고, 그녀의 아들을 만나야 했다. “오늘 밤, 탈옥을 시도할 거다. 그러니 협력해 줬으면 한다.” 졸지에 처음 만난 남자들과 함께 반역을 일으키게 생긴 리온. “네가 나를 거부할 리가 없어.” 그리고 그녀가 결국 재회하게 된 친구 아들의 정체는?

작품 정보

〈친구 아들이 자꾸 호감을 보인다?〉는 아아한잔만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디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385였다.

평점은 리디 4.0점(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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