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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이 작품에는 수면간 등 비윤리적인 소재가 등장하오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매형인 요한을 상대로 욕정을 느끼는 도현. 그는 요한을 단순히 좋은 형이라 생각하며 좋아하지만 요한이 누나인 수현과 결혼하자 복잡한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 닿을 수 없는 깊은 곳까지 뭔가 강하게 쑤셔 주었으면 좋겠다는 욕구가 머릿속 끝까지 밀려들어 왔을 때 문득 누군가의 발이 자신의 앞에 있다는 걸 요한은 깨달았다. 요한이 의식이 점점 흐릿해지는 것을 참으며 천천히 고개를 올려 살펴보니 도현이었다. 너무나도 깜짝 놀라서 손가락을 뺀다는 게 자신도 모르게 내벽을 세게 눌렀다. 민감한 부분을 세게 누르자 전기가 눈앞에 튀어 오른 것처럼 엄청난 쾌감이 요한을 덮쳤다. 손가락을 떼자 분홍색이 감도는 자지에서 흰 액체가 뿌옇게 나오기 시작했다. 입가를 부들부들 떨며 쾌감을 참아 보았지만 소용이 없었다. “안 돼…… 보지 마……! 흐으. 어째서 이럴 때, 온 거야!” 도현의 손에 쥐고 있던 검은 봉지가 바닥에 떨어졌고 내용물이 쏟아져 나왔다. 숙취 해소재가 가득 방 안을 뒹굴었다. “매형이 힘들어 보여서 이것 전해 주려 온 거예요. 근데…….” “이건…… 으윽.” 무슨 변명을 해야 할까 요한은 고민했지만 쾌감으로 인해 녹아 버린 머리는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았다. 도현은 차가운 얼굴로 자지에서 나오는 물줄기를 바라볼 뿐이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처남은 매형을 책임질 의무가 있다》

작품 정보

〈처남은 매형을 책임질 의무가 있다〉는 물복딱복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972였다.

평점은 리디 4.3점(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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