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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1권] 따뜻한 인성으로 기사들에게 사랑받는 부단장에게는 한 가지 비밀이 있다. 베넷은 함몰 유두를 자신의 약점으로 여겨 쾌락에 욕구를 억제하며 살아왔다. 그러다 레이로 인해 유두가 딱딱해져 강력한 쾌감에 혼란스러워하는데……. * 베넷은 자신의 상태를 부정했다. 하지만 입에선 쾌락에 젖은 신음이 계속 흘러나왔다. 촉수는 베넷의 가슴을 빨아들이는 동시에 자지를 강하게 훑었다. 그 와중에 베넷의 머릿속에는 레이가 생각났다. 레이. 나 좀 구해 줘. 집에 갔을 레이가 여기로 올 일이 없을 텐데. 그래도 베넷은 레이가 자신을 구하러 오길 간절히 바랐다. 갑자기 구멍이 무언가에 핥아지는 느낌이 들었다. 베넷은 당황을 했지만 촉수가 자지를 훑어 주자 반항도 못 하고 크게 신음 질렀다. “흐읏. 거긴. 안 돼. 흐으으. 간지러워. 이 괴물아.” 촉수가 핥아 주는 구멍이 너무 간지러워 베넷은 허리를 벌벌 떨었다. 자지에 있던 촉수는 구멍으로 이동해서 거기에 액체를 들이부었다. 곧 뭔가가 파고들었고 베넷은 고개를 뒤로 젖히며 엄청난 쾌감으로 몸을 벌벌 떨었다. [2권] 가슴이 민감해져 촉수를 퇴치 못한 부단장 베넷. 레이는 베넷에게 도움을 주겠다며 여러 가지를 하게 되는데……. * 뇌가 녹아내리는 엄청난 자극에 입이 벌어지더니 엉덩이에 힘이 절로 빠졌다. 압박이 느슨해진 틈을 타 구멍을 막고 있던 딜도가 반쯤 밀려 나왔다. 바깥으로 나온 딜도 기둥에는 정액이 가득 묻어 있었다. 촉수는 그 표면을 핥다가 흥분하더니 구멍에 딜도를 끝까지 밀어 넣었다. 퓨슉, 쯔걱! “아아아! 깊어. 힉, 흐앙!” 깊은 곳에 사정없이 박혀 드는 딜도에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베넷은 허공에 매달린 채로 발가락을 구부리며 단숨에 절정했다. 거칠게 요동치는 내벽이 꿈틀거리며 딜도를 바짝 조였다. 눈앞이 번쩍거리며 머릿속이 새하얘졌다. 절정으로 베넷의 몸이 파르르 떨렸고 온몸의 힘이 쭉 빠져 버리자 검은색 딜도는 버티지 못하고 퐁 소리를 내며 구멍에 빠졌다. 딜도 모양대로 벌어진 구멍에 갇혀 있던 레이의 뜨거운 정액이 폭포처럼 울컥 쏟아졌다. “아아아아! 히윽!” 붉게 달아오른 엉덩이와 골을 타고 내려오는 뿌연 액체에 촉수들은 잔뜩 흥분해 기둥이 크게 부풀었다. 촉수들은 구멍에 쏟아지는 끈적한 액체를 게걸스럽게 빨아 먹었다. 찌릅, 쭈웁. “아, 안 돼. 흐윽. 아아아. 흐으응!” 잘생긴 얼굴은 눈물과 침, 촉수의 점액으로 엉망이 되었지만 온몸이 묶여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베넷은 무력감과 강력한 쾌감에 몸을 떨었다. 그걸 바라보는 레이의 눈동자가 혼탁하게 가라앉았다. 앞과 뒤의 모든 정액을 전부 빨아 먹은 촉수들은 흉흉한 열기를 띠었다. 딜도 모양대로 동그랗게 벌어져 정액을 뱉어 내는 음란한 구멍에 촉수 기둥들이 앞다투어 들어갔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촉수와 함께 부단장님을》

작품 정보

〈촉수와 함께 부단장님을〉은 물복딱복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8 늘어 누적 760이었다.

평점은 리디 4.7점(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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