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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지금 대한민국엔 SS급 에스퍼가 필요합니다.> 4P 골든주의 #리버스 대한민국에 SS급 게이트가 열립니다. 다른 S급 에스퍼들은 모두 해외로 튀었습니다. 남은 S급 에스퍼는 단 두 명! 그리고 그들의 가이드 두 명! SS급 게이트를 막기 위해 출동을 명 받은 네 남자. 지금 대한민국의 멸망을 막기 위해 굴러갑니다! 데굴데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니 오늘은 술 한잔만 하고요. <지금 대한민국엔 SS급 에스퍼가 필요합니다:Body Swap(외전)> 4P 수면간 #리버시블 이번엔 S급 게이트가 열립니다. 그런데 게이트 파장 때문에 박하늘과 이유백 두 에스퍼의 몸이 바뀌었습니다. S급 게이트를 막기 위해 당장 출동해야 할 에스퍼들. 몸이 바뀌었는데, 가이딩은 누구랑 해야 할까요? 일단, 가이딩 룸에 다 같이 모여보자고요. 박하늘 S급 에스퍼. 시공간에 대한 능력을 가진 단정하게 생긴 미남. 사윤을 보는 순간, 그는 첫눈에 반했다. 사랑에 빠졌다. 그의 인생에는 사윤뿐이었다. 그런 그가 대한민국 멸망 이틀 전, 준경의 꾐에 넘어가 그에게 좆을 빨린다. 평소라면 단칼에 거절했을 그였지만, 술이 알딸딸하게 올라 잠깐 정신을 놓았던 듯? 그 작은 실수에서 파급된 나비 효과는 상상을 초월하는 일을 만들어내게 되는데. 민사윤 A급 가이드. 북부센터의 아이돌. A급 가이드이나 그 에너지 양만큼은 탑 S급 가이드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 남녀를 가리지 않고 홀리는 마성의 미모. 그윽한 눈매와 처연한 속눈썹 그리고 예쁜 콧날에 붉은 입술이 매력적이다. 결과적으로... 북부센터 에스퍼 중에 민사윤에게 몸을 내주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 소문이 있다.(박하늘만 모른다!) 자신이 안아서 가이딩을 해주는데 탁월한 능력이 있다는 듯. 이유백 단순히 S급 에스퍼라 불리기 아까울 정도로 넘치는 재능을 가진 남자. 외모 또한 이질적이라 느껴질만큼 유난하게 잘 생긴 사람이었다. 그러나 미친 난봉꾼으로 더 유명하다. 게이트가 열리고 몬스터들이 뛰어노는 시대가 아니었다면, 정신병원이나 감옥에 갇혀 있었어야 할 인물. 인준경 유백의 페어 가이드. 가만히 있어도 색기가 흐르는 타입. 사윤의 입을 빌리자면 싼티가 나서 색기가 있는 것이라 한다. 사랑과 에너지가 넘치는 탓에 가이딩을 잘하고 가이딩을 좋아하는 남자(가이딩이라 쓰고 섹스라 읽어야 함).

작품 정보

〈지금 대한민국엔 SS급 에스퍼가 필요합니다〉는 침대로곶감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클린로즈다.

평점은 리디 4.6점(10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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