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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미샤, 아니 ■■■■■은 마법을 잘못 사용하는 바람에 이름을 빼앗기고 성기사단장인 르웨인의 하나뿐인 인큐버스가 되었다. 어딘가 아이같고 집착이 심한 르웨인의 품안에서 그의 정액(밥)을 먹으며 살아가는데…. “너, 넣어주세요….” 오늘도 그 폐허의 신전에는 신음이 멈추지 않는다! * “하아… 르웨이이인.” 미샤가 본격적으로 조르기 시작했다. 잠자리를 할 때, 유독 늦장을 부리거나 제대로 좆을 넣어주지 않고 앞에서 깔짝댈 때면 미샤가 넣어달라고 애원했다. 일부러 그 모습을 보고 싶어서 넣어주지 않고 기다리기도 했다. “왜, 미샤?” 세상 다정한 목소리로 젖은 미샤의 머리카락을 뒤로 넘겨주는 르웨인의 눈에는 본능 밖에 남아있지 않았다. 미샤가 허락만 한다면, 금방이라도 좆질을 시작할 예정이었다. 가장 안쪽에 넣어서 아이를 가질 때까지. 배를 부풀고 뒤뚱뒤뚱 걸어갈 때까지 씨물을 부을 예정이었다. “너, 넣어주세요….” 교육의 가치가 있었다. 처음에는 앙칼진 고양이 같이 사납게 굴거나 퉁명스럽게 말하곤 했던 미샤가 한번 거하게 혼나고 나니까 그런 부분이 사라지고 이렇게 조를 줄도 알고 스스로 넣어달라고 양손으로 애널을 벌리기도 했다. “아이, 잘했어요. 좆 맘마 줄게요.” “하아아앙! 하흣!”

작품 정보

〈인큐버스는 파업 중!〉은 벨여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너그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351이었다.

평점은 리디 4.4점(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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