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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캠퍼스물 감금 #대학생 미인공 연하공 집착공 존댓말공 #복흑/계략공 미남수 연상수 얼빠수 #호구수 “선배. 좋아해요.” 후배인 강예현의 고백을 받게 된 차서빈. 예현은 얌전한 언행과 예쁘장한 외모의 소유자였고, 무엇보다 짝사랑하던 상대였는데 이게 무슨 횡재람! “음-. 그럼 사귈까?” 비록 예현에겐 미친놈이란 소문이 따라붙었지만, 가지지 못한 자들의 신포도 전법이겠거니 넘겼는데……. “여기서 혼자 할 수 있어요?” 길 한복판에서 자위를 시키는 등. “저 사랑하세요?” “…하하하. 물론 사랑하지. 사랑하는데….” “그러니까 증명해 주세요.” 예현의 무리한 요구가 지속되었다. 결국 서빈은 이별을 통보하고, 조용히 헤어지는 줄 알았으나. “일어나셨어요?” 눈을 떠 보니 여전히 예현의 곁이다. “이제, 이제 안 그럴게…! 내가, 생각을 짧게 해서-.” “왜 저만 나쁜 사람, 이상한 사람으로 만드냐고요. 선배도 즐겼으면서….” 예현이 두 팔로 서빈의 허리를 끌어안곤 함께 납작 엎드렸다. 서빈이 파드득 떨었다. 뜨거운 좆기둥이 결장을 꿰뚫을 듯 깊게 들어오며 집요하게 전립선을 찔러댔다. 동시에 예현의 손이 툭 튀어나온 서빈의 복부를 세게 눌렀다. 앞뒤로 가해지는 자극에 서빈의 성기가 촤악, 희뿌연 액체를 분수처럼 뿜어냈다. “허억-!” 제대로 된 소리조차 나오지 않았다. 예현은 동작을 멈추지 않고 그 상태로 수차례 박았다. 연인 간의 애정 담긴 섹스가 아닌, 짐승이 교미하는 것에 가까운 광경이었다. “예, 예현, 흐아, 나, 가, 갔는데에…!” “그래서요? 저는 아직 못 갔잖아요. 더 가고 싶어요.” 서빈은 너무 늦게 깨달았다. 자신은 예현에게 제대로 잘못 걸렸고, 빠져나올 수 없다는 것을.

작품 정보

〈무엇이든 다 해주는 선배〉는 꿀모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533이었다.

평점은 리디 4.3점(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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