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평범한 잡화점 주인 낸시아는 아~무런 기대도 없이 도전했다가 덜컥 용사가 되고 만다. 싸울 줄은 모르지만 용사를 위한 144가지 자동 스킬로 어찌어찌 마왕성으로 향하던 길 동료인 아론에게 들켜선 안 될 것을 들키고 만다. "낸시아, 마족이 훔쳐갔던 조부의 반지를 왜 네가 가지고 있지?" 마족과의 거래는 중죄. 특히나 성기사인 그는 마족과 관련해서는 자비가 없다. 당황해서 변명하지만 아론의 의심은 깊어지고, 결국 그의 검이 낸시아를 향한다. [〈미인계〉를 사용할까?] 낸시아는 살기 위해 망설임 없이 스킬을 사용한다. 아론은 바로 검을 거두지만 어딘가 상태가 이상한데? “모르겠어. 왜 자꾸 널 만지고 있는 건지, 너를 왜 계속 만져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건지…….” [발동 조건을 무시한 스킬 사용으로 부작용이 따른다.] [경고! 아론의 욕망 상태가 전염된다!] “하으응……!” 몸에 그의 손끝만 닿아도 낸시아는 견디기 힘든 쾌감을 느낀다. 이대로는 안 돼. 사고가 나기 전에 당장 스킬을 끄려고 하지만... [〈미인계〉의 자동화 해제 조건 : 스킬에 걸린 상대가 용사에게 진심이 되게 할 것!]
작품 정보
〈누가 자동스킬 좀 꺼주세요〉는 머스캣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이트하우스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6월 2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6월 16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3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6월 16일, 봄툰 2025년 6월 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563이었다.
평점은 리디 4.5점(8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