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거인남자X소인여자 오해/계략 #달달힐링물 노예로 팔려 가기 직전, 설화로만 듣던 거인족을 만난 벨비. 그녀는 살기 위해 거인 족장 가마라이에게 맞춤옷을 만들어 주겠다고 제안한다. “자,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사실 전 왕도에서 유, 유명한 재봉사예요. 옷을 만들어요!” “옷? 필요 없어.” “하지만 지금 엄청 더워 보이시는걸요.” “…….” “제가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하고 편안한 옷을 만들어 드릴게요.” 다행히 거인은 그녀에게 짧은 기한과 함께 자비를 베풀어 주지만, 어쩐 일인지 벨비가 옷을 완성해 나갈수록 못마땅해하며 심술을 부려댄다. 결국 참다못한 벨비가 거인족의 결투 방식을 이용해 이 관계를 역전시켜 버리겠다고 결심하는데……. “내가 해냈어, 내가 이긴 거라고!” “…벨비, 기습을 해서라도 날 갖고 싶은 거였어?” “그런 게 아니라, 으읍…?!” 과연 벨비는 심술쟁이 같은 거인을 이기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작품 정보
〈거인을 이겨 놓고 진 기분이다〉는 머스캣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edel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407이었다.
평점은 리디 4.4점(74명), 원스토리 5.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