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갑작스레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뒤를 이어 팔자에도 없는 김밥집을 맡게 된 차제언. 파탄 난 인성과 파괴적인 요리 실력에도 불구하고 마을의 유일한 청년인 그를 보러 오는 노인들로 인해 ‘차차김밥’은 시골 마을 제일의 핫 플레이스가 되고 말았다. 거 김밥 옆구리 좀 안 터뜨릴 수 없냐? 이놈아, 그렇게 내려놓아서 접시가 깨지겠어? 김밥집을 마을 사랑방으로 착각하는 노인들은 매일같이 찾아와 잔소리를 늘어놓고……. 그냥 확 튀어 버릴까 고민하는 차제언의 눈앞에 수상한 외지인이 나타났다. 하얀색 더벅머리, 다홍색 눈을 가진 젊은 남자. 듣거라. 너의 남루한 행색은 문제가 되지 않음이니, 네 바로 알바가 될 상이로구나. 그러나 면접 중 훅 들어오는 수상한 질문. “저… 혹시 월급을 돈 대신 당근으로 받아도 될까요?” “합격.” 그렇게 우리 집 당근을 거덜 낼 귀한 알바가 들어왔다.
작품 정보
〈누가 우리 집 당근을 거덜 냈을까〉는 달달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뮤트다.
연재 시작은 미스터블루 2025년 2월 7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2월 11일, 봄툰 2025년 3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120화, 봄툰 7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3월 20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2월 11일, 미스터블루 2025년 2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113,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888, 5,490이었다.
평점은 리디 4.8점(18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