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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도서는 2024년 7월 출간작 <부서진 회중시계, 시린 겨울>의 오탈자 및 문단을 최소 교정한 외전증보판으로, 기존 구매 독자님은 신규 외전만 개별 구매하셔도 무방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 세상, 무엇보다.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유리 구슬과도 같은 투명한 액체는 속삭이는 그 모든 말들 만큼이나 달았으며. “어쩌면 이 세상보다 더.” 또한, 한정된 시간 만큼이나 서러웠으며. “당신이 제게 그 무엇보다도 의미가 있습니다.” 애처롭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사랑스러웠다. 스물다섯의 첫 새벽. 초대가 그러했듯, 자신을 희생하여 먼 옛날 세상을 멸망으로 이끌었던 광룡의 봉인을 계속해서 이어가고자 하는 아델하이트와 그가 없는 세상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 그저 아델하이트와 함께 있고자 광룡과 계약하여 수없이 시간을 반복해 온 루카시안 노아 노베른트 대공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

작품 정보

〈부서진 회중시계, 시린 겨울〉은 소담단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독퍼블리싱그룹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96이었다.

평점은 리디 5.0점(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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