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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이 밤에 다른 곳도 아닌 여기 있으면 사내를 기다리는 거 아닌가?” 낯선 사내가 대뜸 손을 잡더니 앞으로 확 당겼다. 젠장, 어둠을 틈타 몰래 여장을 하고 나왔다가 이게 무슨 봉변인가 싶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묵직한 걸 만지자마자 마음이 변했다. 그저 내 욕정만 채우고 도망쳐도 괜찮지 않을까? “실컷 만졌으면 나도 만지게 해줘야지.” 얼핏 봐도 무식한 사내에게 잡히지 않으려고 뒤로 물러설 때였다. “곱게 생긴 것도 마음에 들지만, 사내인 게 더 좋군,” 뭐지? 누구라서 내 정체를 아는 걸까?

작품 정보

〈밤마실은 뒤로 오세요〉는 지린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디엘미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4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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