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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엘로윈 – 세상과 단절된 채 혼자 살아가다 우연히 캐시안을 만난다. 처음 본 그에게 정신없이 빠져들어 그를 따라 성으로 가게 된다. 그런데 왠지 다정하던 그가 차갑게 변한 것 같다. 착각이라 외면하고 싶은데 임신한 채 탑에 갇히게 되고, 급기야 아름다운 귀족 아가씨가 그의 아내로 들어온다. 캐시안 웰링턴 – 드래곤에게 항마력을 받은 북부의 대공. 엘로윈의 아름다움에 반해 심장에 반려의 맹약을 새긴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녀가 흉측한 마녀로 보이기 시작한다. 제가 마녀의 사술에 걸린 것이었다면? 항마력으로 인해 사술이 벗겨졌다고 생각한 캐시안은 엘로윈의 삶을 지옥으로 만들 것을 다짐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모호함 속에서도 욕망은 커져 가고, 갑자기 시작된 마수의 난에 캐시안은 성을 비우게 된다. 그가 없는 사이 엘로윈은 아이를 낳게 되고, 본처의 학대 속에 삶은 피폐해져 가는데... “나는 마녀가 아니에요.”

작품 정보

〈심장에 새긴 맹약〉은 베레니체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자르스다.

평점은 리디 3.0점(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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