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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어릴 때부터 결혼하자며 따라다니던 귀여운 옆집 꼬마애가 톱스타가 되었다! 만인의 연인이 된 남자, 우태하. 모델 출신 배우로 이름을 날리던 중, 추석을 맞아 집으로 돌아오는데. 재취업을 위해 추석 때 혼자 집에 머물게 된 민영은 태하와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된다. 술과 곁들인 진솔한 대화 끝에 갑자기 태하와 키스를 하고, 얼결에 시작된 혼란스러운 섹스. 민영은 태하와 추석 동안 뜨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고... 그림자가 어슬렁대는 그의 뚜렷한 콧대에 땀이 맺혔다가 흘렀다. 집어삼킬 것 같은 원초적인 눈빛, 풋내난다 생각했던 옆 집 소년은 남자가 되었고, 소년에게 누나라 불리던 나는 움푹 패어 갈라진 복근 아래 깔려서 허덕였다. 깊은 새벽, 우리는 비밀스러운 관계를 맺었다. ‘이래도 되는 건가.’ 멍해진 머리로 생각이란 걸 해보아도 몸은 흥분으로 달달 떨렸다. 나도 모르게 그가 안을 짓찧을 때마다 리듬을 맞추고, 허리를 비틀고 있었으니까. “태하야…, 읏…!” 미끄러지는 애액 사이로 그것은 질 내벽을 거세게 파고들며 꿈틀댔다. 굵고 긴 성기가 내 안으로 전부 사라졌다가 드러나는 게 비현실적이었다. 접합부에 거품이 일고, 엉덩이를 타고 끊임없이 투명한 물이 흘러내렸다. 접어 올린 내 무릎을 만지작대던 태하가 허리를 쳐올리며 웃었다. “좋아? 죽네, 아주.” “으응. 좋아….” 가랑이 사이에 붙어 있는 태하에게 나른하게 중얼거렸다. 태하가 쿡쿡 웃었다. “하, 귀여워.” “이상한 소리 좀 그만….” “정말인데, 민영아.” 힉 소리가 절로 났다. 배가 볼록해지지 않을까 걱정될 정도로 태하의 성기가 깊숙이 진입했다. “더 기분 좋게 해줄게요.”

작품 정보

〈톱스타와 은밀한 추석〉은 MAGO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팔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9월 8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4,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326, 1,186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4.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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