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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솔라스 메디컬 센터 외과 인턴 수지. 어느 날, 복부 총상을 입은 VIP 환자 케어 팀에 합류하게 된다. 병실 문을 열자, 수지의 오랜 짝사랑 상대, 선배 의사이자 자신을 두 번이나 거절한 루카스와 마주친다. “박 선생이 왜 여기에 있지? 나는 분명 그 어떤 보조도 필요 없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예민한 게 자신이 불편해서일까, 생각했었는데. "선생님의 여자 친구가 왜 복부 총상을 입고 비밀리에 입원했을까?" “그러니까… 해링턴 선생님 여자 친구가 복부 총상 입은 그 환자라는 거야?” 여자 친구? 오랜 짝사랑을 이쯤에서 그만두어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저릿했다. 여자 친구가 있는 남자에게 고백하는 멍청이가 되고 싶진 않았으니까. 루카스는 요즘 들어 수지가 자신을 살금살금 피하는 이유가 궁금하다. 이유가 뭐가 중요해. 신경 끄면 될 일인데. 그렇게 생각했지만, 의지와 상관없이 말이 튀어나왔다. “그런데 있잖아, 수지. 왜 그 빌어먹을 세 번째 고백은 안 하는 거지?” 질문을 던진 스스로가 당황스러워 절로 욕이 나오는데, 돌아온 대답은 루카스의 말문을 막는다. “이제 해링턴 선생님을 안 좋아하려고 노력 중이거든요.” ……그러니까, 누구 맘대로? 현대물 메디컬로맨스 능력남 능력녀 오해 첫사랑 외유내강 #순진녀 #다정녀 #달달물 #외국인남

작품 정보

〈디 인턴(The Intern)〉은 하빕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누온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11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8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11월 1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948 늘어 누적 62.8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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