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가난은 늘 서연의 발목을 잡았다. 부모가 남긴 빚, 밀린 생활비, 놓칠 수 없는 장학금과 알바까지. 스물두 살 이서연의 하루는 늘 버티는 일의 반복이었다. 그런 서연 앞에 명태섭이 나타났다. 집주인이자 1층 열쇠집 주인. 늘 사람을 밀어내듯 굴었지만, 그녀가 위험에 처하자 도움의 손길을 내민 유일한 사람. "퍽 하면 기어오르네." 시작은 자신을 더러운 시선 앞에 내버려두지 않은 남자에 대한 고마움이었다. 그러나 그 감정은 어느새 서연의 마음을 비집고 들어와 끌림으로 변했다. "아저씨가 좋아요."
작품 정보
〈불친절한 주인아저씨〉는 송이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제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6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1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