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특수 1팀 숙소에서 청소부로 근무하던 윤이설. 식구처럼 지내던 팀원들이 SS급 게이트에 갇혀 생사를 모르게 되고,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쓸모없는 자신의 모습에 좌절하던 그때. 비로소 가이드로 발현하고, 이설은 그들을 구하기 위해 망설임 없이 게이트에 뛰어든다. 짝사랑하는 팀장님, 소꿉친구, 고백받은 동창, 어색한 형에게 동시에 가이딩을 해야 하는데……. “가자.” 에스퍼가 되어 자퇴했으면서도 한건호는 학교로 매일 이설을 데리러 오고, “설아, 몸 간수 잘해야지.” 짝사랑하는 진이헌은 착각하게 할 말을 끊임없이 해댄다. “좋아하면 안 되냐?” 4년 만에 재회한 정우연은 갑자기 고백해 오고, “아무한테나 그러지 마.” 차현우는 가이드가 된 이후 납치를 강행할 정도로 이설에게 집착한다. * * * “하……. 그럼 넌 만약 내가 다른 가이드한테 가이딩 받으면 어떨 거 같아.” “다른 가이드님한테요?” “……어.” “어……. 그럼…….” 이설이 해맑게 웃으며 말을 이었다. “진짜 좋을 것 같아요!” “……뭐?!” 아무것도 모르는 이 햇살 아방수를 어떡하면 좋지?
작품 정보
〈특수 1팀 청소부 이설〉은 유라잇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이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2 늘어 누적 3,391이었다.
평점은 리디 4.5점(9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