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아빠는 비상 상황이라는 말만 남긴 채 연락을 끊어 버렸다. 한국에 남겨진 해나는 아빠의 뜻에 따라 태한 건설 회장의 집으로 향하고, 거기에서 저승사자를 닮은 태한 건설 대표, 문정도를 만나게 된다. “여기는 어린애가 얼쩡대는 곳도 아니고, 더군다나 어린 여자애가 있을 곳이 못 돼.” 어린애라는 말에 발끈하던 것도 잠시, 기다리던 태한 건설 회장이 등장하는데…… 치매 초기인 그는 해나를 ‘손주며느리’라 부르며 정도의 짝이라고 착각한다. 이번 기회를 잘 이용하면 이 집에 붙어 있을 수 있을지도? 거기까지 생각이 미친 해나는 딱딱하기만 한 정도를 찔러 보기 시작한다. “나는 아저씨 괜찮은데, 남편감으로.” “까분다. 그냥 가만히 있자.” “그럼, 모닝 키스 해 줘요. 가만히 있을게요.” 그의 철벽을 깨트리고 싶어 다가가길 수차례, 그가 더는 봐주지 않겠다는 듯 낮게 을렀다. “차해나, 이제 진짜 안 참는다.”

작품 정보

〈아저씨, 참지 말라니까요〉는 빛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텔라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12월 24일, 네이버시리즈 2026년 2월 25일, 미스터블루 2026년 4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35화, 봄툰 26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7월 10일, 봄툰 2026년 4월 22일, 미스터블루 2026년 4월 1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498이었다.

평점은 리디 4.7점(18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