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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은 강제적 관계, 자보드립, 골든 샤워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엘도라도 마린시티 호텔의 3인자, 이희조. 아는 사람들은 이름만 들어도 무서워하는 그의 눈에 오나리가 들어왔다. 살기 위해 도망친 이곳에서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한다. 누구와 있든 무엇이 되든, 그녀가 도망쳐 온 지옥보단 나을 테니까. “언니는 눈깔이 왜 그래, 이상할 정도로 반짝이니까 자꾸 보게 되잖아.” 이사는 좀 어이없다는 듯이 씩 웃으며 말했다. “아무리 봐도 치울 만한 게 안 보는데… 이만 나가 봐도 될까요?” “왜 없어, 여기 잔뜩 있잖아.” 이사가 손짓으로 몸에 튄 핏자국을 가리켰다. “그건 샤워로…….” “잘 닦아 봐, 구석구석 핥는다는 느낌으로다.”

작품 정보

〈닿았을 땐 이미〉는 고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다향이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5년 6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248이었다.

평점은 리디 3.8점(3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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