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 해당 작품은 자보드립, 양성구유, 리버스 등 호불호가 강한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작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단순한 성인 게임인 줄 알았지만 눈앞에 뜬 창에는 이해할 수 없는 말이 적혀 있었다, [촉수를 죽이지 못하면 게임에서 빠져나갈 수 없습니다.] 한 대만 쳐도 쓰러지는 촉수들이라 쉬울 거라 여겼는데, 어째서인지 그들의 애무가 너무나도 좋다? 과연 천아진은 현실에서는 느낄 수 없는 감각에 지배될 것인가, 욕망을 물리치고 게임에서 빠져나갈 것인가! * “하읏! 하으응! 거긴……!” 미끄러운 액체들이 나신이 된 남자의 몸을 에워싸고 있었다. 슬라임 같은 것이 길쭉하게도 늘어났다가, 다시 단단하게 변해서 남자의 팔다리를 고정했다. 집요하게 회음부에 머물던 점액질은 이내 그의 내벽을 향해 전진했고, 물처럼 들어갔다가 딱딱하게 굳기를 반복했다. 남자는 상기된 얼굴을 틀어 보았지만, 쾌감에 절여진 허리가 들썩거렸다. “하응! 하앙!” 처녀막이 뚫려 있어서 다행인 건가? 그렇지 않으면 이 많은 촉수를 보지 하나에 수용하기란 꽤 버거운 일이었을 것이다. 누가 프로그래밍한 건지 모르겠지만, 바닥에서 솟아오른 촉수는 좆과 보지 둘 다 달린 남자를 능숙하게도 훑어 댔다. “하으응……. 계속 이러면…….” 똑딱― 똑딱―. 경박한 시계 초침 소리에 아진은 가늘게 눈꺼풀을 올렸다. 몸을 감싸고 있는 촉수 사이로 파란색의 상태 창이 노이즈를 일으켰다. [퀘스트 완료까지 XX분 XX초] “안 돼애……. 이대로라면 여기서 못 나간다고오오……!” 절규에도 불구하고 촉수는 그들의 씨를 남자의 아기집 안에 잔뜩 부어 내고 있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촉수 세계에 갇혀버렸다》

작품 정보

〈촉수 세계에 갇혀버렸다〉는 단맛중독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2,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54, 1,005였다.

평점은 리디 4.0점(8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