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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역겨운 게이 새끼.” 룸메인 유진과 즐거운 동거를 이어가던 태성. 그들 사이에 끼어든 새로운 룸메이트 시우는 태성이 못마땅하기만 하다. 그런 와중, 세 사람 사이에 ‘재밌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데……. * “분명 뭔가가 느껴졌는…… 하으읏!” 찌걱! 이상했다. 분명 아무것도 없는데, 누가 있을 리도 없는데. 그의 구멍 안에 무언가가 들어온 느낌이 들었다. 대체 어디서? 어떻게? 의문을 느낄 틈도 없이, 곧 ‘손가락’이 멋대로 내벽을 더듬거리기 시작했다. “하으응! 그, 그만……! 이게 대체 무슨…… 히윽! 하읏…….” 아무리 손으로 구멍을 막아도, 어떤 자세를 취해도 안을 범하는 손가락을 멈출 수는 없었다. 손가락이 다시 한번 느끼는 부위를 꾸욱 눌렀을 때, 시우는 처음보다도 더 격렬한 쾌락에 휩싸였다. “흐읏, 하응! 거기 조, 좋아…… 하으으읏!” 시우가 저도 모르게 엉덩이를 높이 치켜들었다. 구멍이 뻐끔거리며 존재하지도 않은 손가락을 물어댔다. 반 정도 서 있던 성기 끝에서 백탁액이 주륵 쏟아졌다. 혼자 갔다고? 누구의 것인지도 모르는, 투명한 손가락에 범해지며?

작품 정보

〈일공다수의 맛 : 룸메들의 XX가 링크됐다〉는 왜뚤비뚤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973이었다.

평점은 리디 4.1점(3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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