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달빛에 빌었던 소원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이루어진다면? 서른 살이 되기 전, 좋은 남자를 만나게 해달라는 소원을 빌었던 최해린. 그러나 갑작스러운 교통사고와 함께 찾아온 것은 기이한 증상이었다. 처녀의 몸으로 모유가 나오기 시작한 것. 필사적으로 비밀을 숨기려 했지만, 야근 중 발생한 당황스러운 사고로 회사의 완벽한 인기남 차성혁 본부장에게 들키고 마는데... ** “죄송하지만 제가 해린 씨의 가슴을 좀 빨아 봐도 되겠습니까.” “보, 본부장님!” 그녀가 머리를 밀어냈지만 그는 빠르게 왼쪽 유두에 입을 대고 아이처럼 빨아 마시기 시작했다. “아아, 하아.” 혼자서 유축기를 쓸 때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 시원하면서도 야릇한 느낌에 해린이 신음했다. 몇 번 더 그가 그녀의 가슴을 세게 빨아대자 땡땡했던 가슴이 금방 물렁물렁하게 변했다. 그가 손가락으로 가슴을 주물러보더니 물었다. “이제 좀 단단했던 게 풀리네요. 괜찮죠? 시원해요?” “으읏. 네. 시, 시원해요.” 수치스러움과 시원함이 동시에 밀려들어서 미칠 지경인데 그의 얼굴은 너무나 태연했다. “반대편 가슴도 빨아드릴까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우유# 해린씨 몸에서 단내가 납니다# 나만 맛볼 수 있는 행복# 이 남자 혹시 변태 아닐까
작품 정보
〈달콤한 우유와 변태〉는 권다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102였다.
평점은 리디 3.8점(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