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해당 작품은 3P, 할리킹 등의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으니 감상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대학 동기 지원의 부탁으로 주인 없는 자취방에 방문하게 된 정현은 우연한 기회로 친구의 비밀스러운 장난감들을 목격하고 만다. -됐고, 내 침실에 그 방 열쇠가 있거든? 어떤 물건인지는 삼촌이 아시니까, 오시면 방문만 좀 열어주라. 그런데 때마침 지원의 삼촌, 제이가 들이닥치고 정현은 장난감의 주인으로 오인 받고 마는데…. “그 목줄은 네 거니?” “하긴 어려서, 잘해주는 게 뭔지도 모르려나.” 뜨거운 시간을 보낸 뒤 명함을 두고 사라진 남자는 지원을 통해 좀 더 대범한 제안을 해오고, “삼촌 자지에 내 자지까지, 두 개를 동시에 받아먹을 수 있겠냐구.” 고민에 휩싸인 정현은 자신을 둘러싼 계략도 알지 못한 채,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데……. * “허벌후장 주제에 왜 이렇게 엄살이 심해. 응?” 정현은 억울했지만, 남자의 다음 행동에는 또 입을 꾹 다물 수밖에 없었다. 나무라는 듯했던 말투와 달리 잠깐의 자극으로 빠끔거리고 있던 구멍에 다시금 남자의 손가락이 깊숙이 파고든 까닭이다. 하지만 그건 잠깐이었다. “자, 잠시만요. 삼촌.” 손가락은 금세 빠져나갔다. “아다 따먹히는 중에,” “아, 윽……?! 으……!!” “잠시가 어딨어.” 다급히 숨을 집어먹은 정현의 눈에 곧 커다란 경악이 들어차기 시작했다. 언뜻 봐도 어린애 주먹만 했던 남자의 귀두가 정현의 주름을 매끄럽게 펴대며 좁은 구멍을 파고들었다.
작품 정보
〈첫 키스는 마지막에〉는 부산행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5월 9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7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5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631이었다.
평점은 리디 4.3점(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