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대학 1학년, 첫 여름 방학에 여행을 가기 위해 진태강의 별장에 2박 3일 머무르게 된 수안. 삼촌이라 부르며 평소에 가깝게 지내던 진태강을 보면서 떨리는 마음을 진정할 수 없다. 그러던 중 진태강에게 숨겨 두었던 몸의 비밀을 들키면서 두 사람은 급격히 가까워지게 되는데……. * “흑, 아아…….” 겨우 무릎에 힘을 줘 버텼다. 잘했다는 듯 손이 허벅지를 쓸어내렸다. 간지러운 자극에 박수안이 입술을 꾹 깨물었다. 뜨거운 숨에 유리창이 뿌옇게 흐려졌다. 친구들이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삼촌과 야한 짓을 하다니. 게다가 더 빨아 달라고 보지를 들이밀고 있잖아. 김이 서린 유리창이 수치스러워 손바닥으로 지우려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공알이 쭉 빨렸다. “아아앗!” 갑작스러운 자극에 볼살이 유리창에 뿌득, 밀렸다. 몇 번이고 도톰한 혀가 공알과 보지를 핥았다. 박수안이 신음을 흘리면서 허리를 비틀었다. 사타구니에 얼굴을 묻고 정신없이 빨던 얼굴이 고개를 들었다. 턱밑으로 보짓물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그걸 묻히고서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을 해 보였다. “수안아. 삼촌이 다른 생각 하지 말라고 했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발정 난 조카 즙 쪽쪽 빨아먹기》
작품 정보
〈발정 난 조카 즙 쪽쪽 빨아먹기〉는 팔팥죽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봄툰 웹소설 최고 98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8, 봄툰 11 늘어 누적 3,324, 144였다.
평점은 리디 2.2점(2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