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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열흘의 낙인> 계략여주 짝사랑여주 사연남주 #공작남주 윌로우는 열흘 간만 유지되는 가짜 네임을 새기고 블랙우드 공작저로 간다. "거기 말고, 네임은 더 깊은 곳에 있어요." <악마에게 함부로 각인을 허가하지 말라> 친구>연인 재회 #소유욕/독점욕/질투 죽으려고 했던 날. 어릴 적에 해어졌던 소꿉친구이자 연인이 그녀를 찾아왔다. 남자의 모습을 한 채로. <블루벨은 비밀을 숨기고 있다> 전쟁 이후로 남편이 달라졌다. “당신 몸에 있는 내 이름이 오늘따라 보기 좋네.” 누가 무슨 짓을 해도 내 것이라는 표시 같아서. 에드먼드는 그 말만 남기고 다시 내벽을 들쑤셨다. 눈앞에서 흰 불꽃이 터졌다.

작품 정보

〈낙인의 밤〉은 달지기까지·메리배드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78이었다.

평점은 리디 4.8점(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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