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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양성구유 현대물 강압적관계 #배덕감 하드코어 #더티토크 미인공 집착공 개아가공 절륜공 통제공 능글공 #광공 미인수 외유내강 비밀있수 수치심 굴복수 울보수 #동정수 “이렇게 만지기만 하는 거, 나도 슬슬 지겨워지는데.” “알았어... 섹스해 줄게… 대신, 불은 끄고 하자...” 어둠 속에 몸을 숨기면 제 괴물 같은 몸도 감출 수 있을 거라 믿었다. 꼿꼿하게 발기해 있을 앞부분을 들킨다면 정말로 끝이라는 공포. 이현은 아랫배에 힘을 주며 몸을 말았다. 그가 앞을 만지지 못하게, 본능적으로 웅크렸다. “클리토리스가 이렇게 클 수는 없을 텐데. 안 그래?” 귓가를 파고드는 나직한 속삭임. 들켰다. 가장 수치스러운 비밀이 사랑하는 남자에게 완전히 발가벗겨졌다. “아, 아악! 안 돼…! 불 켜지 마…!” 처절한 비명을 비웃듯 쏟아진 형광등 불빛 아래, 이현의 나신이 드러났다. 하얀 살결 대비 선명한 핑크빛을 띠고 정액을 흘리는 성기와 그 밑의 질척한 구멍. “네 보지는 내 좆을 먹느라 정신없는데, 그 위에 달린 이 좆물 싸개는 나한테 칭찬받고 싶어서 아주 터질 것처럼 부풀어 올랐잖아. 응?” *공/ 정한 예쁜 얼굴 뒤에 짐승 같은 본능을 숨긴 집착공. 이현의 기괴한 비밀을 알면서도 오히려 더 탐욕스럽게 파고든다. *수/ 이현 남자의 성기와 여자의 구멍을 동시에 가진 양성구유. 비밀을 들킨 수치심에 절망한다.

작품 정보

〈XX 달린 여자친구〉는 비듬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470이었다.

평점은 리디 4.5점(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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