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짓거리가 영락없는 건달인 바보의 진짜 신분은 대학생이었다. 밤거리에서는 일류급 건달로 대우를 받았지만 학교에서는 바보취급을 받았다. 건달 짓거리는 바보의 아르바이트였다. 남들이 시간당 천원짜리 아르바이트를 할 ..
〈바보와 건달〉은 박봉성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
무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평점은 무툰 8.8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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