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은채는 퇴근길에 은백색의 실뱀을 줍는다. 게이트에서 나온 몬스터일까? 우려도 잠시, 깜찍한 모습에 마음을 빼앗기고 키우기로 결심한다. 그런데 좀 이상하다. 뱀이 하루가 다르게 커지더니 인간이 되어버렸다. *배경/분야 : 게이트가 출몰하는 가상의 대한민국. *작품 키워드 : 집착남 절륜남 조신남 다정남 절륜녀 유혹남 #다정녀 #수인물 *남자 주인공 : 우유(은채가 붙여준 것), 백사현(인간의 것을 흉내 낸 것) 다소곳한 은백색 반묶음 장발. 청아한 보라색 눈동자. 동공이 세로로 가는 편이며 이목구비가 선명한 미남이다. 창백할 정도로 하얀 피부와 193cm의 장신에 알맞은 강직한 뼈대가 있지만 보기엔 가늘어 보이는 슬렌더 타입이다. *여자 주인공 : 안은채. (대기업 대리) 165cm 49kg 흑갈색 긴 생머리와 짙은 헤이즐넛 눈동자가 잘 어울리는 가늘고 잘빠진 미인. 어려서부터 예쁜 것을 보면 환장하는 편이었으며 유혹에 약하고 욕구에 충실하다. 다정하고 여린 마음을 갖고 있으며 타인에게 친절하고 기본적으로 선한 타입의 사람이라 인기가 많고 좋은 평가를 많이 듣는다. *이럴 때 보세요 : 스트레스 없이 본능에 충실한 짧은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나는 죽겠는데 왜 너만 멀. 쩡 해. 흐읏!” “그럴 리가요. 저는 지금 이 세상에 어떤 미물보다 우월하고 황홀한 쾌락에 찌든 뱀인걸요.”

작품 정보

〈엉큼한 뱀을 주워버렸다.〉는 피어싱토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오스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5년 5월 20일이다.

평점은 리디 5.0점(7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