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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메가버스 동거/배우자 금단의관계 재회물 애증 개아가공 #능욕공 #다정공 #임신수 #순정수 #SM #피폐물 #오해/착각 #집착공 #양성구유 #조교물 #도구플 #구속플 #강압적관계 #다공일수 - 강압적 관계 및 트리거 주의. 금단의관계 SM 조교물 #ntr * 등장인물 - 이재현(공/베타) - 서지후(수/오메가) 재현과 결혼 후 일을 그만두고 아이 준비를 한다. 결혼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지후에게는 다른 사람이 모르는 비밀이 있고 그 이유 때문인지 재현이 배타여서인지 아이가 생기지 않는다. 재현은 앞집으로 이사 온 강우와 친근하게 잘 지내지만 지후는 알파 페르몬이 역하다. - 최강우(공/알파) : 재현과 지후의 앞집으로 이사 온 새로운 이웃. 지후와 대학 동창이란 걸 먼저 알아보았다. 다시 만난 지후와 다시 예전 같은 사이가 되길 바란다. 지후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 줄거리 아침부터 시끄럽더니, 앞집에 누군가 이사를 왔다. 지후는 옅은 페로몬만으로 이사 온 사람이 알파인 것을 알았다. 알파는 되도록 마주치고 싶지 않았지만 앞집의 그는 지후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이었다. 강우의 페로몬이 스치는 순간, 묻어두었던 기억이 되살아났다. 지옥 같은 과거에서 벗어나기 위해 도망쳤건만, 그는 우연처럼 다시 지후의 앞에 나타났다. 남편인 재현에게 들키지 않고 몰래 제게서 그를 잘라내고 싶지만 지후의 마음과 다르게 몸은 마음대로 따라주질 않았다. - 입안을 거칠게 헤집는 혀가 혐오스러워 고개를 돌리며 피하려고 했지만 여전히 들려있는 다리 사이 때문에 제대로 움직일 수가 없었다. 입천장을 더듬고 있는 혀를 씹어서라도 거부하자 뒤로 물러선 강우가 피식 웃어버렸다. “페로몬 한 방에 이렇게 줄줄 싸는데 남편이 베타라고? 너무 안쓰럽네.” 다가온 강우가 지후의 귓가에 속삭였다. “그것뿐만이 아니지. 싸게 만들지도 못하는 비루한 테크닉이라는 게 안타까워.” “그래도 우리 사이엔 아무 문제 없어.” 피부에 달라붙은 젖은 옷 아래로 비치는 옅은 살갗을 보기만 해도 이렇게 아래가 빠듯하게 서는데 이걸 두고도 썩히는 게 너무 아까웠다. “앞으로도 그럴까? 어디 한번 잘 지내봐.”

작품 정보

〈앞집에 악마가 이사왔다〉는 버프포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RNC다.

평점은 리디 4.7점(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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