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 경력 10년차, 서태진은 F급 헌터로써 늘 찬밥 대우를 받기 일쑤였다. 그런 그에게 안타까운 동정심에 선심쓰듯 물건을 건네주는 파티원들. 받은 그 물건의 정체는 낡은 반지였다. 이후 반지의 힘으로 10년 전으로 회귀한 태진. 반지에 적혀 있는 천마패황결이라는 글자와 함께 수많은 지식들이 그의 두뇌를 파고들어온다.
〈나 혼자만 규격 외 무인〉은 루아카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현나라에서 맡았다.
태그는 노력, 먼치킨, 성장, 천재, 회귀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6.3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5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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